헤밍웨이

 인간은 패배할 수 없어...........

인간은 망가지고 죽을 수 있지만,



패배할 수는 없어.................................................

by 이카루스 | 2008/08/29 23:43 | | 트랙백 | 덧글(0)

애도

 소방관 세분이 저 세상으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가슴이 폭발할 정도로 애처롭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님들은 진정 이 시대의 영웅들이었습니다. 

by 이카루스 | 2008/08/20 15:54 | 트랙백 | 덧글(0)

미래의 꿈

 무술의 본은 어디일까?

무술의 원류와 분류란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생성, 성장, 소멸을 반복할 뿐이다.


나는 이 땅에 태어났고, 이 땅에 살며, 인연으로 이 땅의 무술인들에게서

무술을 배운다.


훗날, 이 땅의 나의 후손들에게 내가 배운 모든 무술들을 가르치고,

선의 좌탈입망을 이루는 것처럼 육체의 도를 이루고 가는 것이 나의 꿈이다.


그리고 한가지, 내가 태어난 대한민국이 다시는 외세의 침략에 굴하지 않고,

약한 나라를 업신여기지 않으며, 대한민국을 당당히 지키는 후손들의 모습을 보고자 한다.


그 다음의 후손들은 우주의 중도를 바랄 뿐이다.





간절히 나에게 다짐한다.

나의 꿈은 문도인이 아닌 무도인이다.

by 이카루스 | 2008/08/15 03:02 | | 트랙백 | 덧글(0)

 심이 허공과 놀고,

상대와 놀고,

바람과 노니,

이 또한, 즐겁지 않은가?


억겁 광풍에 휘둘려도,
 
자아의 본은 하나이니,

흔들리지 않아서 좋아라..

by 이카루스 | 2008/07/03 02:24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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